해 질 무렵부터 시작되는 야경 맛집, 현지 느낌 가득한 부산 로컬 명소!
안녕하세요. 자전거 타는 현땡입니다.
오늘은 부산 여행 중 제일 인상 깊었던 영도 포장마차거리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.
맛있는 건 기본이고, 바닷바람 맞으며 먹는 포장마차 감성까지 제대로 느끼고 왔답니다!
영도 포장마차거리는 부산 영도구 청학동 근처, 영도대교에서 가까운 바닷가 쪽에 있어요.
바다 바로 옆에 길게 줄지어 있는 포장마차들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.
해 질 무렵 도착했는데, 뉘엿뉘엿 지는 노을과 함께 불빛이 하나둘 켜지는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.
포장마차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~
현지인들도 많고,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분위기더라고요.
포장마차마다 살짝씩 메뉴 구성이 다르긴 한데, 대체로 회, 해산물, 꼬치, 전, 국물요리, 오뎅탕 등 다양하게 있어요.
저는 아래 메뉴를 먹었어요:
가격은 일반 포장마차 보다 조금 비싼편이였어요!
갑오징어숙회 1접시 20,000원, 고갈비 20,000원 정도였어요.
✔️ 음식 ★★★★☆
✔️ 분위기 ★★★★★
✔️ 가격 ★★☆☆☆
✔️ 재방문의사 ★★★★★
바닷바람 맞으며 먹는 따끈한 포장마차 음식, 정말 낭만 그 자체였어요.
다만 가격이 좀 비싸다는게 흠인데 이정도 낭만을 마시려면 가격을 지불해야합니다.
부산 오면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로컬 핫플레이스!
낮에는 바다구경하고, 저녁엔 영도 포장마차거리에서 하루 마무리 추천드려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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